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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o p y r i g h t ⓒ J o a/소소한 이야기

LA 세계선수권동안 김연아에게 쏟아진 찬사 및 경기동영상

by Joa. 2009. 4. 2.
출처는 피버스케이팅의 대륙횡단님 작품입니다.
사실 김연아 선수의 200점 돌파 기록과 우승 소식을 듣고 저 역시 깊은 감명을 받았지만,
워낙 많은 분들이 포스팅을 한지라 거기에 대해선 포스팅을 하지 않았더라지요-
어차피 저야 피겨의 기술에 대해서 모르니 연아선수에게 할 수 있는 말은 "아름답다"가 전부니까요.
그런데 오늘 대륙횡단님께서 만드신 연아에 대한 이야기 게시글을 보고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 가져왔습니다.
내용이 좀 많습니다. 대륙횡단님께 존경을 보내며, 연아 선수에게도 뒤늦은 축하를 전합니다. :-)

이번 LA 세계선수권에서 김연아 선수의 연기가 정말 아름다웠고 훌륭했죠.
정말 뛰어난 선수들과 전세계의 언론 역시 그녀를 극찬했네요.
한 번 쭉 읽어보시면 코 끝이 찡해지는 감동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

끝으로, 아직 경기를 보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SP와 Free 경기 동영상, 갈라쇼 동영상도 올려놓을게요.
김연아 선수를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네요.



2009 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 - 죽음의 무도, 76.12 세계신기록


2009 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프리스케이팅 - 세헤라자데, 207.71 세계신기록


2009 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갈라쇼

지금의 결과에 너무 부담 느끼지 말고, 늘 그래왔듯이 내년 올림픽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김연아 선수가 되길 빕니다.

댓글10

  • BlogIcon 지우개닷컴 2009.04.02 16:12

    정말 정말~~~
    김연아선수 대단하다는 말뿐이 할말이 없습니다^^
    답글

    • BlogIcon Joa. 2009.04.02 16:51 신고

      그러니까 말이에요 -_ㅜ
      김연아 선수를 보고 있으면, 아, 나는 뭘한거지?! 지금 난 잘 살고 있는건가?! 그런 생각이 물밀듯이 밀려와요 ㅜㅜ

  • BlogIcon 씨디맨 2009.04.02 18:10 신고

    볼때마다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 넘어져도 또 일어나 또 일어나고 엄청난 노력을 했을테니까요
    답글

    • BlogIcon Joa. 2009.04.02 20:14 신고

      정말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세계 정상에 선 것도 대견하지만-
      연아 선수를 바라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그런 마음을 다시 갖게 하는 것도,
      참 대단하다 싶습니다 :)

  • 익명 2009.04.02 19:57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BlogIcon Joa. 2009.04.04 00:01 신고

      조만간 아마도 티스토리에서 초대장을 3개 받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내일까지 지급 완료라고 공지에서 본 것 같은데 :-)
      들어오면 바로 보내드릴께요-
      저도 음악과 미술을 좋아하거든요~
      블로그 종종 구경갈테니 블로깅 잘하셨음 좋겠어요~

      +
      조금 늦었지만 지금(4월 4일 오전 12시 01분)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확인해보세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4.02 20:09

    연아퀸~!
    항상 존경받고 사랑받는 그녀가 되길..
    이런 연아양을 이용하려하거나 구설수와 엮으려는 일부분들은 조금 밉더군요. -ㅅ-;;;
    답글

  • BlogIcon 긍정의 힘 2009.04.03 01:01

    저녁먹으면서 피겨스케이팅 방송 본 거 생각납니다.
    김연아 영상을 보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JOA님 덕분에 보게되네요~^-^
    김연아양 너무너무 멋지고 장합니다!
    답글

    • BlogIcon Joa. 2009.04.03 10:52 신고

      김연아선수 정말 최고인 거 같아요!
      근데 조금 걱정되는게.. 피겨 여제다 뭐다 그렇게 띄웠다가
      그 부담감과 중압감에 올림픽에서 만에 하나라도
      지금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사람들이 또 얼마나 닥달(!)할지..
      그게 조금 안쓰럽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