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캘리포니아와인2

[나파밸리] 와인트레인(Napavalley winetrain) 타고 행복한 여행을 하다 캘리포니아 여행을 통틀어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할 수 있는 와인트레인. 옥스보우 퍼블릭 마켓을 나와서 와인트레인을 타러 갔다. 마켓에서 약 십분 여 걸으면 와인트레인을 탈 수있는데 일단 설명을 들으러 Business Office 안으로~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큰 홀에 모여서 설명을 듣고 있었는데, 우리는 따로 룸으로 안내되어 우리끼리 설명을 들었다. 나중에 우리팀의 투어를 도와주었던 트랜튼 맥마누스씨와 와인투어 사업부 담당인 김선원씨가(무려 한국인 여성!) 간단하게 브리핑을 해줬는데 와인트레인에 대한 간단한 팜플렛도 받고- 짧게 인사를 나눈 후 드디어 열차 탑승! 두근두근 대는 마음으로 열차를 향해 가는 셀디들 : ) (사실 김치오빠랑 기피디님 ㅋ) 전에 캘리포니아 미션을 하면서 와인트레인 사진을 .. 2010. 6. 25.
[나파밸리] 자전거 투어 중 BENNETT LANE WINERY에서 와인테이스팅~ 한편으로 고되고 한편으로 재미있었던 바이크 투어의 종착지는 바로 BENNETT LANE WINERY 였다. 캘리포니아에서도 손꼽히는 와인생산지인 나파밸리가 첫여행지이다보니 와인은 실컷 마시겠지라고 어렴풋이 생각했고, 실제로 점심식사에서도 와인을 무제한으로 따라주긴 했지만 바이크투어하면서 와이너리에 들를 줄은 몰랐다. 사실은 거의 사십분을 쌩쌩 달린 터여서 기진맥진하고 굳이 와인 안마셔도 되니 그만가요! 라고 외쳤었지만.. 와이너리 도착했더니 갑자기 두근거리기 시작! 연한 황토빛 건물이 예뻐서 히죽. 입구 테이블에 놓여있던 방명록과 여기 와이너리에서 나온 와인이 상을 받았다는 뭐 그런 것들이었지 싶은데 와인와인! 와인을 주세요!에 빠져서 대충대충. 어서오세요~ BENNETT LANE WINARY에! 이렇게.. 2010. 6. 16.